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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alsdud1273)
2017-09-12 20:45:22
고등학교 이과를 간 뒤로 9년만에 한국사를 배워서 무서웠는데 엄청 잘 핵심위주로 알려주십니다. 자신감 많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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