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가면을 벗고 세상과 만나는 순간, 나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었다!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글쟁이 \'은근히\'의 청춘 일기
우리는 타인과 언제나 가면을 쓰고 마주한다. 솔직한 내 모습, 날것의 내 모습을 자연스럽게 남들에게 보여주기란 늘 쉽지 않은 일이다.
작가 은근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야기꾼이다.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어떤 생각을 지니고 있는지 그녀의 모든 것을 솔직 담백하게 이 책에서 일기의 형태로 풀어낸다. 그녀의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의 삶이다.
한 명의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 한 명의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그녀의 삶은 우리의 가면을 벗기고, 솔직한 우리 자신의 모습을 꺼내 보게 만든다. 또한 이 책의 모든 글의 바탕에 깔려 있는 그녀의 따뜻한 시선은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이라는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
도서목차
prologue 6
PART 01 희로애락 생각 모음집
미안해 16
자존심 17
속상해 18
뾰족하다 19
이해 20
어렵다 21
왜 그런 말을 해요? 24
일으켜 주지 마 25
이건 내 생각인데 26
포개져 27
뭐, 굳이 29
왜 나까지 30
스킨십 31
죄송하지만, 미안한데 32
그거, 당신 잘못 아니야 33
새끼손가락 34
내가 왜 좋아? 35
진부한 사랑 이야기와 기다림 36
됨됨이 38
필요 없다 40
애증의 인스타그램(Instagram) 41
그래, 잘하고 있어! 42
나잇살, 나와 이별해 줘 43
좀 그러면 안 되나? 44
이 가벼운 사람 45
달 46
아재 개그 중입니다 47
나를 사랑해서 48
B에게 49
행복하게 살아내자. 버티자. 우리 51
PART 02 어떤 사람 이야기
북가좌동 54
미친 사춘기에 대하여 58
책임 66
다신 해선 안 되는 일 69
나의 스물두 살 봄에 찾아온 77
두 번의 이별 84
빵점짜리 엄마, 외로운 여자 94
수학 패배자, 그리고 글쟁이 98
동생, 그리고 언니 101
잔소리, 내 애정법 105
정치랑 스포츠요? 잘 몰라요 107
물음표 109
문신이 있다 112
정의를 말하기 부끄럽다 114
나 그곳에 살아 116
우울증 2년 차 119
운수 좋은 날 124
엄마는 126
내 강아지 132
애증의 피붙이 135
요가 강사 140
냉소적 인간, 또는 내 사람 바보 146
PART 03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왜 그래, 난 괜찮은데 150
청소 155
두 번 하는 일 159
<나의 아저씨> 160
벤시몽 스니커즈 164
라벤더 차 167
한강, 또는 바다 169
다양한 형태의 못난 사람들 171
맞춤법 178
라면 182
향기 184
회색 186
비 오는 날 188
사촌 여동생 190
돼지고기 192
빨간 립스틱 195
낮술 198
색칠 놀이 202
epilogue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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