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잔뜩 뿔이 난 아이의 마음속을 글로, 아이를 보듬기 위해 애쓰는 이웃과 가족들의 따듯한 마음을 그림으로 담은 그림책이다. 내 얘기는 아무도 듣지 않는 것 같아 섭섭했던 어느 날 벌어진 소소한 소동은 아이에게 더없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자신을 향한 따뜻한 배려를 만나게 된 아이의 특별한 하루를 그린 이 책은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인디언 격언에서 영감을 받아, 쓰고 그린 책이다. 동네 구석구석 정겨운 풍경들, 곳곳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까지 이야기 속에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한 귀여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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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칫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