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세젤잼 과학동화 시리즈. 1957년 11월 3일, 우주를 향해 날아간 라이카. 라이카는 길 잃은 작은 강아지였다. 작고 못생긴 강아지 한 마리가 인간보다 앞서 최초의 우주 비행사가 되었다. 비좁은 곳에 숨기를 좋아하고, 겁도 많던 작고 못생긴 강아지가 어떻게 역사상 최초로 우주 비행을 하게 되었을까?
라이카가 힘들고 어려운 훈련도 참고 견디며, 마침내 우주로 날아간 데는 조련사 야코프와의 우정과 사랑이 있었다. 길 잃은 자신을 우연히 발견하고 잘 보살펴 준 야코프를 향한 라이카의 충심과 사랑은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겨 준다.
도서목차
들어가는 말
작고 약한 강아지, 쿠드랴프카조련사 야코프
혹독한 훈련
세계 최처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피할 수 없는 운명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장엄한 이별
라이카의 별
나가는 말
부록: 별이 된 우주개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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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라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