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러시아부터 스페인까지 4,017km 를 220일간 걸으며 쓴 에세이. 총 7개국을 지나면서 겪었던 일들을 글로 남겼다. 저자는 불가능에 가까운 도보 여행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기분, 내가 아닌 존재를 이해하고 또 이해받는 법. 그것들을 나누고자 책으로 출간했다
도서목차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
체코
독일
프랑스
스페인
해시태그
#더는 #걸어갈 #땅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