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친일파 문인, 화가들의 글과 그림을
직접 보신 적이 있습니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친일파들이 쓴 글을 통해 역사적 과거를 우리 스스로 직시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완용이나 송병준, 그리고 김활란의 글을 읽지 않고 그들을 친일파라 단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내가 확인하지 않고 그를 비난하는 행동은, 내 판단이 아니라 그 누군가의 판단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건국 100주년이냐 아니냐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대한민국의 2019년이 안타까운 만큼 역사적 과거를 우리 스스로 직시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더더욱 의미가 있다.
『친일인명사전』(전3권)에 수록된 인물의 글만을 선정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전3권)에 수록된 인물들만을 선정하여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수록된 글만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도서목차
책을 엮으며
001 송병준 / 002 한창수 / 003 조중응 / 004 이완용 / 005 홍승구 /
006 김관현 / 007 이종찬 / 008 정훈 / 009 윤덕영 / 010 한상룡 /
011 수양동우회 / 012 윤치호 / 013 조동식 / 014 이광수 / 015 박영희 /
016 홍난파 / 017 구본웅 / 018 송금선 / 019 김연수 / 020 정춘수 /
021 장우식 / 022 김동환 / 023 양주삼 / 024 신봉조 / 025 박마리아 /
026 박인덕 / 027 김억 / 028 서은숙 / 029 유홍순 / 030 임숙재 /
031 주요한 / 032 홍양명 / 033 배상명 / 034 유각경 / 035 조기홍 /
036 조택원 / 037 김종한 / 038 유진오 / 039 이석훈 / 040 정비석 /
041 모윤숙 / 042 장혁주 / 043 안인식 / 044 김석원 / 045 김기진 /
046 방인근 / 047 현영섭 / 048 배운성 / 049 이응준 / 050 김인승·김상용 /
051 고황경 / 052 김성수 / 053 노천명 / 054 이상범·김상용 / 055 김활란 /
056 최남선 / 057 오긍선 / 058 김용제 / 059 현상윤 / 060 이헌구 /
061 백낙준 / 062 이광수 / 063 장덕수 / 064 고원훈 / 065 서정주 /
066 김동인 / 067 박흥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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