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터’ 설민석의, 삼국지 한 번에 끝내기 강의!
대서사 이미지에 가려졌던 ‘따뜻한 삼국지’의 재조명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라이트 에디션!
내용은 풍성하게, 디자인은 심플하게, 2020년 우리 곁을 다시 찾아온 가장 현대적인 삼국지.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권독하는 대표작이 된 책. 『설민석의 삼국지』를 통해 삼국지를 알게 된 기쁨과 깨달음의 리뷰 행진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더 많은 독자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삼국지를 집어들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조한 ‘라이트 에디션’이 나왔다.
3권으로 재구성된 이번 ‘라이트 에디션’은 무게도, 사이즈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에도, 한 손으로만 펼쳐 읽기에도 좋다. 또한, 내용의 깊이와 재미는 유지하면서 책 안은 흑백 콘셉트로 다시 디자인되어, 미니멀리즘을 좋아하는 현대인의 취향을 반영했다. 또한 ‘라이트 에디션’은 『설민석의 삼국지』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사건만큼이나 한 명의 한 명의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이 책에선 공감과 위로가 있다. 그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안팎으로 느낄 수 있는 에디션이다.
도서목차
7장. 용의 오만, 초심 잃은 영웅들
용쟁호투, 주먹이 운다
조조잡이, 오호대장군의 탄생
엇갈린 형제, 공명의 물은 피보다 진하다
꽃보다 할배, 노병은 죽지 않는다
한중 닭갈비, 맛없어도 못 버려
관우 실언, 입은 화를 부르는 문, 혀는 목을 자르는 칼
방덕의 패배, 아프니까 청춘이다
관우의 수술, 지금까지 이런 환자는 없었다
동오의 역습, 형주 상륙 작전
관우의 최후, 하늘의 별이 되다
8장. 용의 최후, 무엇을 위하여 그리 살았나
유비 혼절, 넋이라도 있고 없고
조조의 최후, 지하에서 만납시다
한의 멸망, 역사 속으로
장비의 최후, 두 번째 별이 되다
젊은 남자, 육손은 대도독
유비의 최후, 마지막 별이 되다
마지막 영웅, 사마의의 등장
적과의 동침, 손권과 손잡은 공명
출사표, 북벌의 시작
인사 실패, 공명의 실수
읍참마속, 뼈를 깎는 심정으로
영웅본색, 마지막 출사표
목우유마, 군량은 적진에서
공명의 최후, 별을 품은 하늘이 되다
공명의 부활, 죽은 공명이 살아 있는 사마의를 내치다
알장춘몽,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에필로그. 영웅으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영웅으로 죽어간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부록 삼국지 자세히 들여다보기
해시태그
#설민석의 #삼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