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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금) 일일모의고사 - 항해술 - 김성곤조회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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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터디 2016-08-26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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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항해술 일일모의고사 - 출제자 : 김성곤 강사님
Q. 다음 교차방위법에 의한 선위측정법으로 구한 선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① 오차삼각형이 생기는 원인이 계통오차 때문일 때, 세물표가 이루는 각이 180도 이상일 때는 삼각형의 내심을 선위로한다.
② 우연오차로 오차삼각형이 생겼을 때는 오차삼각형의 각 변에서의 거리가 각 변의 길이에 비례하는 점을 선위로 한다.
③ 세물표가 한쪽 방향으로 있을 때 뒤쪽 물표에서부터 차례로 측정하면 측정선위는 물표에서 가까운쪽으로 선위가 측정된다.
④ 위험물에 접근하는 경우에는 위험물에 가장 가까운 오차삼각형 위의 점을 선위로 생각하고 거기에서 충분한 여유를 두어 항해를 한다.
A. 정답 ③
<해설>
세물표가 선박의 우현이나 좌현 한쪽 방향으로 있을 때 ▶ 뒤쪽 물표에서 앞쪽 물표를 차례로 측정하면 물표에서 먼쪽으로 선위가 측정되어 ☞ 방심하게 되어 위험하므로 주의하여 항해를 하여야 한다
■ 오차삼각형
· 오차삼각형이 생기는 원인이 계통오차 때문일 때는 세물표가 이루는 각이
▶ 180도 이상이면 삼각형 내부에 선위가 있고,
▶ 180도 미만이면 삼각형 외부에 선위가 있다.
· 180도 이상일 때는 삼각형의 내심(내접원의 중심)을 선위로 한다.
· 우연오차로 오차삼각형이 생겼을 때
▶ 삼각형의 내심(내접원의 중심)을 선위로 하여도 실용상 지장은 없다.
▶ 세변까지의 거리가 각각 세변의 길이에 비례하는 점(대략 무게심)을 선위로 정한다.
= 오차삼각형의 각 변에서의 거리가 각 변의 길이에 비례하는 점이 선위이다.
· 오차삼각형이 생겼을 때 오차가 우연오차뿐이라면 확률적으로 말하여 최확위치(Most probable position : MPP-가장 확률이 큰 위치 )는 오차삼각형의 각 변에서의 거리가 각 변의 길이에 비례하는 점이된다.






